KOREA

WCN(World Culture Networks)의 한국 지사에서는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를
한국에 소개하고 한국 최고의 아티스트를 위해 차별화된 공연기획의 장을 열고 있습니다.

2019

[주관]김응수 & 로한 드 실바 듀오 리사이틀

일시

2019. 04. 10(WED) 20:00

장소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출연진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 피아니스트 로한 드 실바

주최

WCN

입장권

R석 50,000원 / S석 40,000원

문의

02-2183-1290

김응수 & 로한 드 실바 듀오 리사이틀
Violinist Edwin ES Kim & Pianist Rohan De Silva

 

 

2019. 04. 10(수) 오후 8:00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주  최 : WCN
티  켓 : R석 5만원 / S석 4만원
문  의 : 02-2183-1290 www.wcn.co.at
예매처 : 예술의전당 02-580-1300 인터파크 1544-1555

 

 

[PROFILE]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
“내 평생 이렇게 아름다운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다”      Tibor Varga
“완벽하다! 음악의 본질을 표현하다“          The Strad
“월드스타의 탄생!“            Vorarlberger Zeitung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는 유럽을 중심으로 세계 곳곳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의 연주를 들은 저널리스트 베른트 호페는 “20세기 전설적인 연주자 다비드 오이스트라흐를 연상케 하는 새로운 마에스트로”라고 극찬한 바 있다.

 

해외 초청공연으로 스위스 비일 심포니 오케스트라, 독일 궤팅엔 심포니 오케스트라, 체코 프라하 체임버 오케스트라, 독일 레겐스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미국 애리조나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다. 이외에도 독일, 오스트리아, 폴란드, 스페인, 이탈리아, 영국 등에서 수차례 독주회 무대를 선보였다. 2012년부터는 매년 8월, 유럽 왕족들이 참석하는 오스트리아 레히 클래식 페스티벌의 예술감독 및 메인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레히 클래식 페스티벌의 개막 공연은 오스트리아 공영방송 OPF를 통해 중계되어 주목을 받았다.

 

2016년 멕시코 벨라스 아르테스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이 공연은 세 개 도시에서 생중계되었다. 브라질 대표 신문 엘 솔(El Sol)에 전면 인터뷰가 실리며 남미에서도 크게 주목받은 그는 2017년 11월 데카레이블로 데뷔 앨범을 발매했다. 2018년에는 미국 투손, 체코, 멕시코 등 다수의 도시에서 협연 투어를 가졌으며, 브라질 그라마도 뮤직 페스티벌의 상주 연주가로 출연하였고 2019시즌 재초청 되었다.

 

한국에서는 KBS교향악단, 서울바로크합주단, 부산시향, 울산시향, 충남도향, 경북도향, 창원시향, 대구시향, 원주시향, 진주시향,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원주시향, 진주시향 등과 협연하였으며, 2016 교향악축제 협연을 통해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KBS클래식FM과 ARTE TV에 생중계 되었다.

 

김응수는 서울예고 졸업 후 빈 국립음대, 그라즈 국립음대,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를 모두 만점으로 수석 졸업하였다. 일찍이 유럽을 중심으로 두각을 나타내며 지네티 국제콩쿨 1위, 마리아 카날스 국제콩쿨 1위, 티보르바르가 국제 바이올린 콩쿨 2위, 리피저 국제 바이올린 콩쿨 청중상, 모차르트상, 현대곡상, 비루투오소 상 및 3위 입상, 피아트라 리구레 국제 콩쿨 1위, 아바도 국제 바이올린 콩쿨 1위, 칼타니세타 국제 실내악 콩쿨 특별상, 슈포어 국제 바이올린 콩쿨에서 특별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 김응수는 WCN 전속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며, 한양대학교 관현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피아니스트 로한 드 실바 (Rohan De Silva)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로한 드 실바는 바이올린 거장 이작 펄만을 비롯하여 정상급 아티스트인 초량 린, 미도리, 죠슈아 벨, 베니 킴, 쿄코 다케자와 등과 함께 카네기홀, 링컨 센터 에이버리 피셔홀, 앨리스 툴리홀, 케네디 센터, 의회 도서관, 필라델피아 음악 아카데미, 로스앤젤레스 대사관 시어터,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보우, 런던 위그모어홀, 도쿄 산토리홀,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밀라노 라 스칼라, 이스라엘 텔아비 등 세계 유수 공연장에서 연주하여 관객과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또한, 아스펜, 라비니아, 인터로첸, 시애틀 챔버 뮤직, 맨체스터, 슐레스비히-홀슈타인, 퍼시픽 뮤직 페스티벌, 뉴질랜드 웰링턴 아트 페스티벌 등 여러 페스티벌에 초청 받아 정기적으로 연주하고 있다.

 

로한 드 실바는 이작 펄만과 20년 이상 호흡을 맞춘 피아니스트로 세계 순회 리사이틀을 아시아 전역에서 매진행렬을 이루며 유럽, 미국 전역, 남미 등지에서 함께 연주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백악관에 여러 차례 초대되어 연주하며, 특히 2012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 주최 만찬 공연, 2007년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주최하는 엘리자베스 여왕 2세를 위한 국가 공식 만찬에 공연을 가진 바 있다. 또한 2015년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의 역사적인 스리랑카 방문에 대한 오찬에 초대받아 연주하는 영광을 누렸다.

 

그는 버지니아의 하이페츠 국제 음악 인스티튜트와 체코의 리베레츠 국제 바이올린 아카데미에서 교육자로도 활동할 예정이며,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와 하노버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공식 피아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1991년 줄리어드 음대 반주 및 실내악 교수로 임명, 이듬해 왕립 음악원의 명예 조교수직을 수여 받았으며, 일본 이시카와 음악원 교수 역임, 베이징 만리장성 국제 음악 아카데미, 영국 캠브리지 국제 스트링 아카데미 교직원을 비롯하여 2000~2007년 펄만 음악 프로그램의 교수로 활동하였다.

 

스리랑카 태생으로 그의 어머니 프림 로즈와 메리 빌리모리아에게 처음 피아노를 배운 후 런던 왕립음악원에서 졸업 시 최고의 종합 성적을 받은 학생에게 주어지는 차펠 금메달을 수여 받았으며, 스리랑카 대통령 펀드의 특별 장학금 최초 수혜자 계기로 줄리어드 음대 입학하여 석사 및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바이올린의 전설적 교수 도로시 딜레이와 친밀하게 작업하기도 하였다.

 

 


[PROGRAM]


Johannes Brahms (1833-1897)
Violin Sonata No.2 in A Major, Op.100
   Ⅰ. Allegro amabile
   Ⅱ. Andante tranquillo - Vivace
   Ⅲ. Allegretto grazioso, quasi Andante

 

Violin Sonata No.1 in G Major, Op.78
   Ⅰ. Vivace, ma non troppo
   Ⅱ. Adagio
   Ⅲ. Allegro molto moderato

 

intermission

 

Violin Sonata No.3 in d minor, Op.108
   Ⅰ. Allegro
   Ⅱ. Adagio
   Ⅲ. Un poco presto e con sentimento

 

* 프로그램은 사정 상 변경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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