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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성

Jusung Gabriel Park

BASS BARITONE

우리나라 성악가 최초로 빈 국립 오페라 하우스에서 영아티스트로 발탁된 베이스 바리톤 박주성은 풍부한 표현력과 깊이 있는 음색으로 세계 음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신예이다.

2021년 ‘BBC Cardiff Singer of the World’ 콩쿨 본선에 한국 대표로 진출을 하여 두각을 나타낸 박주성은 같은 해 플라시도 도밍고가 주최하는 Operalia 콩쿨에서 3위를 입상하였다.

그는 이미 학부재학 시절 음악저널 콩쿨 성악 부문 대상, 한국 슈베르트 콩쿨 3위, 음악교육신문사 콩쿨 1위, 국립 오페라단 콩쿨 은상(국립 오페라단 예술감독 상) 등 여러 콩쿨들을 수상하였다.

그는 독일의 루돌슈타트 극장에서 튀링엔 심포니커와 모차르트 오페라 돈 죠반니의 레포렐로 역으로 성공적인 데뷔를 하였다. 2021년에는 Nürnberg Symphoniker와 함께 오페라 갈라 콘서트에서 연주를 성공리에 마쳤다. 그는 프랑스에서 개최된 권위있는 국제 음악 페스티벌 Festival d Aix-en-Provence영 아티스트 프로그램과 Edith Wiens가 이끄는 International Meistersinger Akademie 출신이다.

그는 오페라뿐만 아니라 가곡, 오라토리오에도 특별한 관심이 있어,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2018년 춘천 국제 고음악제에서 주요 아티스트로 참가하여 바흐 칸타타 147번을 솔리스트로서 연주하였고, 명동성당과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요한수난곡,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포레 레퀴엠 등 다양한 작품을 솔리스트로 무대에 섰다. Festival d’Aix-en-Provence에서 Balthasar Ensemble과 함께 멘델스존의 오라토리오 엘리야 연주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바이에른 방송국에서 주최한 가곡의 밤 녹음에 참여하였다.

2022년에는 바이에른 방송 합창단, 교향악단과 엘리야를 연주, 실황 녹음을 할 예정이고 또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Helmut Deutsch와 Festwochen Gmunden에서 가곡 리사이틀이 예정되어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실기 수석으로 졸업한 그는 김창곤, 김관동 교수를 사사하였으며 현재 빈 국립 음대의 석사과정을 재학 중에 있으며 2022/ 2023, 2023/2024 시즌 비엔나 국립 오페라하우스의 소속가수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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